사진을 제대로 배운적은 없지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레이디-셔터입니다. 


지나고보면 남는 건 사진뿐. 

일상의 소소한 것들도 사진으로 담고 싶어요. 


저희집 벽에 걸린 꼬까신입니다. 

한지로 만든 꼬까신이어요. 

물론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_^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오히려 미소를 불러오는 

앙증맞은 꼬까신..


밝기에 따라서 다른 느낌 감상하세요. 

어느 사진이 가장 좋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것이기에 

정답은 없더이다. ^^




Posted by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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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세 2018.04.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모~ 꼬까신 너무 귀여워요~^^

  2. aucalme 2018.04.2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까신 진짜 귀엽네요 ~ ^^

  3. 가띠 2018.04.2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야 저 작은 걸 만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ㅋ
    점점 노안이 오니 젤 밝은 게 좋으네요^^

  4. 소망울타리 2018.05.03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순간에서부터 글씨를 떨어뜨려 보게 되네요~
    눈에 노안이 시작되나봐요~^^;;
    밝은 꼬까신이 눈에 들어오네요~

  5. 사랑해海 2018.05.0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을 수 있는거예요???

  6. Deborah 2018.05.09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까신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