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계곡을 찾는 계절이 왔어요~~

지금은 장마철이라 계곡을 아껴두었다가 

장마가 끝나면 계곡이 왁자지끌~~~


저는 지난 달에 어느 모임을 계곡에서 가진적이 있었답니다. 

계곡물 소리가 꾀꼬리 소리 같아요. ^^


계곡물도 사진의 밝기에 따라 느낌이 다르네요. 

어느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으세요? ^^


그리고 잇님들이 가보신 계곡 중에 

추억에 남는 계곡 추천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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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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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0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계곡 물이 좀 있을거 같네요 !
    저는 바다보다 계곡이 더 좋더라고요 !

  2. 가띠 2018.07.0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시원한 곳에 앉아서 파란 바다와 하얗게 일어나는 포말을 보는 게 젤 좋아요ㅋ

  3. 소망울타리 2018.07.0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에 물만 차면 휴가시작이네요~

  4. 폴인럽럽 2018.07.23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산 계곡은 정말 높은 산에서부터 엄청난 양의 물과 넓은 폭을 자랑하고 바위들이 아주 커서 그냥 장관, 깨끗한 물들이 가득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