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기다리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니 

붉은 빛 단풍나무가 

"곧 가을이 올테니 더워도 참으라"

고 하네요. 


이 더위가 마냥 갈 것 같아도 

울긋 불긋 단풍을 볼 날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



여름에 단풍나무를 폰에 담으니 

벌써 가을이 온 듯한 착각이 드네요. 

 

단풍나무도 밝기 조절에 따라 

느낌이 다르네요. 


단풍잎 말려서 책갈피를 해볼까요?

몇 번 단풍잎을 말리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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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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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맘^^ 2018.07.2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조절에 따라 정말 느낌이 다르네요 정말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2. 소망울타리 2018.07.2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8도가 넘어가는 폭염속에 단풍잎을 보니 뭔가 새롭네요~

  3. aucalme 2018.07.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단풍이라니 새롭네요 ~
    이렇게 덥지만 언젠가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