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장식품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해줘요. 

예전에 못난이 인형 삼총사가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었지요. 

울보 인형이었는데 

걔네들을 보면 왜 웃음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저희집엔 못난이 인형이 아니라 

밀림의 삼총사가 나란히 앉아있는 귀요미 장식품이 있답니다. 

 얘들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

얌전하게 차렷하고 앉아있어서 그런걸까요??


밝기를 달리하니 삼총사의 하루를 보는 것 같네요. 

대낮부터 늦은밤까지 마냥 앉아만 있답니다. ^^









Posted by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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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룩말, 기린, 치타인가요 ? 치타인지 표범인지 헷갈리네요 ㅋㅋㅋ

  2. 가띠 2018.07.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신한 자세로 앉아있네요^^

  3. 소망울타리 2018.08.0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옆에서 같이 앉아줘야 할것 같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