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때 과 친구랑 중국으로 2달동안 어학연수를 간적이 있었지요. 


우리는 틈날때마다 여행다니며 사진을 찍었었답니다.!!!


그런데!!


그런데!!


같이 간 친구가 찍어준 사진 속의 저는 


하나같이 목이 짤리든지 발목이 짤리든지...


정상적인 구도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해를 돕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친구가 찍어준 사진은 모두 이 모양이었습니다. ㅠ.ㅠ


항상 머리만 나왔답니다. ㅠ.ㅠ



그래도 이마저 버리면 남는 사진이 하나도 없을까봐 


아직까지 간직은 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왕초보들이 알아야 할 사진 기술 중의 하나는 


포커스를 네 개 중에 하나에 잡으면 반은 성공이라고 합니다. 




요렇게 말입니다. 


1, 2, 3, 4번 안에 포커스를 넣으면 보다 멋진 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고 하여 


저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





대략 2번에 포커스를 두었네요. ^^



중심을 정가운데 잡는 것보다 더 멋스럽게 느껴지네요. ^^


잇님들도 도전해 보세요. ^^



머리만 나오게 찍은 친구에게 부탁하고 싶어요. 


최소한 3번이나 4번 정도에 제 머리가 오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어깨까지는 나오려나요? ㅋㅋㅋㅋ




Posted by 블로그쥔장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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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8.0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핸드폰에도 이렇게 선이 보이게 설정해서 사진을 찍고 있어요 ㅋㅋㅋ

  2. 가띠 2018.08.0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굿팁^^
    들은 적 있는데 그새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ㅋ

  3. 소망울타리 2018.08.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잘 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