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서 누구를 기다리는데 

자동으로 눈이 가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벽에 걸린 그림입니다. 


만약에 저 그림이 없었더라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그림이 없다면 그냥 무심결에 지나치게 되는 

그저 그런 벽에 불과했을테지요?





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그림이지만 

그림이 주는 효과와 느낌은 

민벽에 비해 큰 차이를 느끼게 되네요. 





저기 큰 꽃그림 울 집에다가 걸고 싶네요. ^^ㅎㅎㅎ




Posted by 블로그쥔장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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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8.1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나 화분같은 것들이 집의 분위기를 좌우하더라고요 !

  2. 가띠 2018.08.1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엔 저 그림이 못들어올 것 같아요ㅋㅋㅋ

  3. 소망울타리 2018.08.2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액자가 있구 없구 차이가 너무 크네요~
    적절한 소품이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