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장식품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해줘요. 

예전에 못난이 인형 삼총사가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었지요. 

울보 인형이었는데 

걔네들을 보면 왜 웃음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저희집엔 못난이 인형이 아니라 

밀림의 삼총사가 나란히 앉아있는 귀요미 장식품이 있답니다. 

 얘들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

얌전하게 차렷하고 앉아있어서 그런걸까요??


밝기를 달리하니 삼총사의 하루를 보는 것 같네요. 

대낮부터 늦은밤까지 마냥 앉아만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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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룩말, 기린, 치타인가요 ? 치타인지 표범인지 헷갈리네요 ㅋㅋㅋ

  2. 가띠 2018.07.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신한 자세로 앉아있네요^^

  3. 소망울타리 2018.08.0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옆에서 같이 앉아줘야 할것 같인요~

누군가를 기다리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니 

붉은 빛 단풍나무가 

"곧 가을이 올테니 더워도 참으라"

고 하네요. 


이 더위가 마냥 갈 것 같아도 

울긋 불긋 단풍을 볼 날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



여름에 단풍나무를 폰에 담으니 

벌써 가을이 온 듯한 착각이 드네요. 

 

단풍나무도 밝기 조절에 따라 

느낌이 다르네요. 


단풍잎 말려서 책갈피를 해볼까요?

몇 번 단풍잎을 말리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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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맘^^ 2018.07.2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조절에 따라 정말 느낌이 다르네요 정말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2. 소망울타리 2018.07.2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8도가 넘어가는 폭염속에 단풍잎을 보니 뭔가 새롭네요~

  3. aucalme 2018.07.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단풍이라니 새롭네요 ~
    이렇게 덥지만 언젠가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핵심 활동 중에 [클린월드운동]이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도 세분화 하면 

clean water, clean oxygen, clean region, 

clean life, clean descendants 활동으로 나뉘어집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clean water 운동'의 취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강이나, 하천, 바다에서 정화활동을 벌이며,

수질오염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복원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디 중요한 활동입니다. 

왜냐하면 '물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물이 없다면 그 어떤 생명체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실 물이 없는 세상 상상이나 할 수가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더 깨끗한 물, 건강한 물을 마시기 위해 

지금 이 순간도 수소물이니, 자작나무 물이니, 고로쇠 물이니

소위 건강한 물들을 개발하기 위해 여념이 없습니다. 

정수기도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물과 삶은 뗄래야 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한 물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들 

근본 물이 공급되어지고 있는 바다나 강, 하천이 오염되고서야 

식수를 해결할 수가 있을까요?


실제 물 부족으로 인해 기근, 국가분쟁등 인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곳이 

너무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물이 없다면 생명체는 살 수 없고,

인류의 복지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워터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물부터 정화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일입니다. 



모든 인류가 식수난을 해결하는 그날까지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장길자 회장님과 함께 오늘도 부지런히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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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망울타리 2018.07.22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물이 너무나 소중함을 폭염으로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우리들은 너무나 가까이 쉽게 물을 마실수있는 환경에 있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도 있으니까요!
    모든 인류가 식수난을 해결하는 그날까지 국제위러브유~ 부지런히 달립니다~

  2. 사랑해海 2018.07.24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인류가 식수난을 해결하는 그날까지~~~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네요^^

  3. 가띠 2018.07.2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우리나라도 이 폭염에 물이 부족하다네요ㅜㅜ
    위러브유 클린워터 운동에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이 가끔 가는 음식점 마당엔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그네가 있어요. 


잇님들이 식사후 커피한잔 뽑아들고 

이 그네에 앉아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네를 살살 흔들면서 

한강을 바라보고 있구요. 



지금 잇님은 몇번 의자에 앉아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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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12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사람들에게 한강이 없었다면 너무 답답했을거 같아요
    한강 정말 매력있어요 !

  2. 소망울타리 2018.07.1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한잔 들고 흔들거리는 그네에 앉아 한강을 바라본다~
    분위기 있어 좋네요~

  3. 가띠 2018.07.1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이 좀 시원해보이네요^^

  4. 폴인럽럽 2018.07.2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5번입니닷, ㅋㅋㅋㅋㅋ
    햇빛을 안좋아하고, 어둑한 분위기를 좀 좋아해서 ㅋㅋㅋㅋ

저는 귀가하면 종종 베란다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곤합니다. 

울창한 나무들을 보면 왠지 '쉼'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기 때문이죠. 

내려다 보면 조오기 저 벤치에 앉아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막상 내려가서 벤치에 앉으면

다시 위를 올려다 봅니다. 

층수를 세면서 우리 집을 찾게 되죠. 

그리고는 올라가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역시 가장 편안한 쉼터는 '집'입니다. ^^


몇번 빛을 띤 정원에서 쉬고 싶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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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망울타리 2018.07.05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쉼터네요~
    저희집 뒷편에도 공원같은 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2. 가띠 2018.07.06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이 딱 좋을 거 같아요^^

  3. aucalme 2018.07.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날에는 이렇게 시원한 나무그늘이 최고입니다
    바람이 솔솔불면서 너무 시원해요 !

  4. 글고운 2018.07.0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 아래서 내려보는 풍경이 멋지네요
    집은 가장 좋은쉼터라고 저도 생각해요^^♡

바야흐로 계곡을 찾는 계절이 왔어요~~

지금은 장마철이라 계곡을 아껴두었다가 

장마가 끝나면 계곡이 왁자지끌~~~


저는 지난 달에 어느 모임을 계곡에서 가진적이 있었답니다. 

계곡물 소리가 꾀꼬리 소리 같아요. ^^


계곡물도 사진의 밝기에 따라 느낌이 다르네요. 

어느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으세요? ^^


그리고 잇님들이 가보신 계곡 중에 

추억에 남는 계곡 추천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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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0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계곡 물이 좀 있을거 같네요 !
    저는 바다보다 계곡이 더 좋더라고요 !

  2. 가띠 2018.07.0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시원한 곳에 앉아서 파란 바다와 하얗게 일어나는 포말을 보는 게 젤 좋아요ㅋ

  3. 소망울타리 2018.07.0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에 물만 차면 휴가시작이네요~

  4. 폴인럽럽 2018.07.23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산 계곡은 정말 높은 산에서부터 엄청난 양의 물과 넓은 폭을 자랑하고 바위들이 아주 커서 그냥 장관, 깨끗한 물들이 가득한 ㅠㅠㅠㅠ

정원이나 뜰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꽃이있죠. 

바로 페츄니아인데요.

나팔꽃과 흡사하게 생겨서인지 

왠지 더 친밀감이 느껴지는 꽃이랍니다. 


지난 달에 남산공원 어느 음식점 정원에서 

행잉 페츄니아를 담았었지요. 

눈부신 오후 햇살 가득 머금은 페츄니아를 찍다가 

햇살을 점점 쫓아내면서 찍었어요. 


어느 페츄니아가 맘에 드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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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0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패츄니아이군요 저는 나팔꽃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예쁘네요 ~ 여름 분위기 물씬입니다 !

  2. 소망울타리 2018.07.0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나팔꽃인줄 알았네요~
    전 4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