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귀가하면 종종 베란다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곤합니다. 

울창한 나무들을 보면 왠지 '쉼'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기 때문이죠. 

내려다 보면 조오기 저 벤치에 앉아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막상 내려가서 벤치에 앉으면

다시 위를 올려다 봅니다. 

층수를 세면서 우리 집을 찾게 되죠. 

그리고는 올라가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역시 가장 편안한 쉼터는 '집'입니다. ^^


몇번 빛을 띤 정원에서 쉬고 싶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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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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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망울타리 2018.07.05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쉼터네요~
    저희집 뒷편에도 공원같은 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2. 가띠 2018.07.06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이 딱 좋을 거 같아요^^

  3. aucalme 2018.07.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날에는 이렇게 시원한 나무그늘이 최고입니다
    바람이 솔솔불면서 너무 시원해요 !

  4. 글고운 2018.07.0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 아래서 내려보는 풍경이 멋지네요
    집은 가장 좋은쉼터라고 저도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