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귤을 제주도 귤 농장에 직접 주문하여 먹었는데 

시지않고 달달하네요. ^^


앉은 자리에서 열개도 먹을 수 있을만큼 

자꾸 손이 가요. ㅎㅎ


요요 귤도 빛의 명암에 따라 

색상이 확 달라지네요. 


몇 번 귤에 손이 갈까요?

 몇번 귤을 집어실건지요? ^^

( 사양치 마시고 드세요. ^^)



1번 귤



2번 귤



3번 귤 



4번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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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띠 2019.02.19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2번이요^^

  2. aucalme 2019.03.24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점이 잘 안맞아 아쉽네요 ~ 그래도 귤은 먹고 싶어요 ~

  3. 소망울타리 2019.06.0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이 싱싱해 보이네요~
    2번 당첨입니다~

요즘 가을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요~~ㅋㅋㅋ

어 이거 노래 가사인가요? 



짝꿍과 차타고 가다가 

저는 조수석에 앉아서 

하늘만 찍어댔죠. ㅎㅎㅎㅎ





하늘빛과 구름이 왜캐 이쁜지...

날고 싶은 욕구를 불어일으키네요. ^^





그런데 해를 향해 사진을 찍으면 어떻게 될까요?

예쁜 하늘 빛이 이렇게 변한답니다. 

이건 무슨 느낌이죠?






햇님이 없는 곳에서 막 찍은 사진..





햇님을 향해 찍은 사진..

느낌이 무지 다르네요. ^^

해님이 요술을 부리나봅니다. ^^





구름이 땅으로 사뿐히 내려올 것만 같네요.

내려오면 구름위에서 방방 뛰며 같이 노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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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9.0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은 여름 구름이 뭉실뭉실 예뻐요 ! 하늘은 언제봐도 변화무쌍합니다 !

  2. 가띠 2018.09.09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를 정면대결하고 찍은 사진이 멋진데요^^

  3. 잉여토기 2018.09.25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하늘 뭉게 구름 예쁜 날이네요.
    햇빛을 향해 사진을 찍으니, 해는 번쩍번쩍, 주위는 좀 어둡게 찍히네요.
    해가 "주인공은 나야 나, 다른 배경을 나보다 돋보이면 안 돼." 하며 심술내는 거 같네요.

  4. 소망울타리 2018.12.03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파란하늘 구경하기 힘든데 파란하늘 보니 제 마음까지 맑아지네요~


오늘 모 커피숍 야외에서 지인과 커피 한잔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지요. 

한강 조망을 만끽하며 말입니다. 


한강 너머에는 미사강변도시가 보였어요. 

저녁 무렵에 만나서 9시까지 있다보니 

자연스레 미사강변도시의 아름다운 밤을 

스마트폰에 담게 되었네요. ㅎㅎㅎ 




7시 무렵의 미사강변도시 





8시 무렵의 미사강변도시





9시의 미사강변도시 



역시 도시는 밤이 아름답네요. ^^ 


아름다운 야경 덕분에 커피 한 잔 더 마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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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9.04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서울사람들이 한강을 좋아하는지 저도 가보니 알겠더라고요
    야경도 참 아름답네요 ~

  2. 가띠 2018.09.0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야경이 아름답네요^^

  3. 소망울타리 2018.12.03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이 좋네요~
    커피맛이 굿이죠~!

작은 아이 방에는 인형이 유난히 많다. 


최근에 자기방 대청소를 하면서 인형 몇 개를 버렸는데 


그 중에 양말 인형이 눈에 띄길래 주워왔다. 


어딘가에 소품으로 사용할까했으나 마땅치가 않았다. 



그러다가....



내가 버리려고 했던 새장(?)과 


작은 아이가 버린 양말 인형 두개를 


주방 옆 기둥에 걸었더니 나름 앙증맞다. 


식탁에서 밥먹다가도 한번쯤 쳐다보게 된다. 


그러면 양말인형들과 눈이 마주치게 된다. ㅋㅋㅋ


걔네들도 나를 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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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8.24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려진 양말을 리폼해서 이렇게 멋진 소품이 되다니 ! 분명 금손이시네요 !

  2. 소망울타리 2018.08.24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려졌다면 이런 귀여움을 느끼지 못했을뻔 했네요~
    저도 자꾸 쳐다보게 됩니다~

  3. 가띠 2018.08.28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완전 대박 아이디어인데요^^

오늘 여기서 누구를 기다리는데 

자동으로 눈이 가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벽에 걸린 그림입니다. 


만약에 저 그림이 없었더라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그림이 없다면 그냥 무심결에 지나치게 되는 

그저 그런 벽에 불과했을테지요?





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그림이지만 

그림이 주는 효과와 느낌은 

민벽에 비해 큰 차이를 느끼게 되네요. 





저기 큰 꽃그림 울 집에다가 걸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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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8.1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나 화분같은 것들이 집의 분위기를 좌우하더라고요 !

  2. 가띠 2018.08.1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엔 저 그림이 못들어올 것 같아요ㅋㅋㅋ

  3. 소망울타리 2018.08.2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액자가 있구 없구 차이가 너무 크네요~
    적절한 소품이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제대로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흉내만 내보네요. ㅎㅎ

그것도 사양이 떨어지는 스마트폰으로 말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연습삼아 찍어봅니다. ㅎㅎ





제 의도는 노란색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어

큰 대추를 집어 넣고 

아웃포커싱 효과를 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사양이 낮아서 그런지 

아웃포커싱 효과가 의도대로 나오지가 않네요. ㅎㅎ





큰 대추가 사진 뚫고 나올만큼 선명하고 

뒷 부분이 더 희미하길 바랬는데 

그게 안되네요. 

카메라를 사야할랑가봐요. ㅋㅋㅋ


아웃포커싱 효과를 넣으려면 

포커스 부분에 손으로 터치를 한 다음에 찍으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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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8.12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최신폰인데 이런거보다 후딱 흔들지않게가 목적이라~연습이라도해봐야겠네요~

  2. 소망울타리 2018.08.1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폰 사진 기술이 좋아져서 알아서 잡아주더라구요~

  3. 가띠 2018.08.1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포커싱 제대로 잡히면 정말 작품이더라구요^^

대학교 3학년때 과 친구랑 중국으로 2달동안 어학연수를 간적이 있었지요. 


우리는 틈날때마다 여행다니며 사진을 찍었었답니다.!!!


그런데!!


그런데!!


같이 간 친구가 찍어준 사진 속의 저는 


하나같이 목이 짤리든지 발목이 짤리든지...


정상적인 구도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해를 돕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친구가 찍어준 사진은 모두 이 모양이었습니다. ㅠ.ㅠ


항상 머리만 나왔답니다. ㅠ.ㅠ



그래도 이마저 버리면 남는 사진이 하나도 없을까봐 


아직까지 간직은 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왕초보들이 알아야 할 사진 기술 중의 하나는 


포커스를 네 개 중에 하나에 잡으면 반은 성공이라고 합니다. 




요렇게 말입니다. 


1, 2, 3, 4번 안에 포커스를 넣으면 보다 멋진 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고 하여 


저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





대략 2번에 포커스를 두었네요. ^^



중심을 정가운데 잡는 것보다 더 멋스럽게 느껴지네요. ^^


잇님들도 도전해 보세요. ^^



머리만 나오게 찍은 친구에게 부탁하고 싶어요. 


최소한 3번이나 4번 정도에 제 머리가 오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어깨까지는 나오려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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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8.0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핸드폰에도 이렇게 선이 보이게 설정해서 사진을 찍고 있어요 ㅋㅋㅋ

  2. 가띠 2018.08.0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굿팁^^
    들은 적 있는데 그새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ㅋ

  3. 소망울타리 2018.08.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잘 찍으셨네요~

때로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장식품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해줘요. 

예전에 못난이 인형 삼총사가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었지요. 

울보 인형이었는데 

걔네들을 보면 왜 웃음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저희집엔 못난이 인형이 아니라 

밀림의 삼총사가 나란히 앉아있는 귀요미 장식품이 있답니다. 

 얘들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

얌전하게 차렷하고 앉아있어서 그런걸까요??


밝기를 달리하니 삼총사의 하루를 보는 것 같네요. 

대낮부터 늦은밤까지 마냥 앉아만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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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룩말, 기린, 치타인가요 ? 치타인지 표범인지 헷갈리네요 ㅋㅋㅋ

  2. 가띠 2018.07.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신한 자세로 앉아있네요^^

  3. 소망울타리 2018.08.0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옆에서 같이 앉아줘야 할것 같인요~

누군가를 기다리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니 

붉은 빛 단풍나무가 

"곧 가을이 올테니 더워도 참으라"

고 하네요. 


이 더위가 마냥 갈 것 같아도 

울긋 불긋 단풍을 볼 날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



여름에 단풍나무를 폰에 담으니 

벌써 가을이 온 듯한 착각이 드네요. 

 

단풍나무도 밝기 조절에 따라 

느낌이 다르네요. 


단풍잎 말려서 책갈피를 해볼까요?

몇 번 단풍잎을 말리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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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맘^^ 2018.07.2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조절에 따라 정말 느낌이 다르네요 정말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2. 소망울타리 2018.07.2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8도가 넘어가는 폭염속에 단풍잎을 보니 뭔가 새롭네요~

  3. aucalme 2018.07.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단풍이라니 새롭네요 ~
    이렇게 덥지만 언젠가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

저희 가족이 가끔 가는 음식점 마당엔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그네가 있어요. 


잇님들이 식사후 커피한잔 뽑아들고 

이 그네에 앉아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네를 살살 흔들면서 

한강을 바라보고 있구요. 



지금 잇님은 몇번 의자에 앉아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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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12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사람들에게 한강이 없었다면 너무 답답했을거 같아요
    한강 정말 매력있어요 !

  2. 소망울타리 2018.07.1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한잔 들고 흔들거리는 그네에 앉아 한강을 바라본다~
    분위기 있어 좋네요~

  3. 가띠 2018.07.1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이 좀 시원해보이네요^^

  4. 폴인럽럽 2018.07.2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5번입니닷, ㅋㅋㅋㅋㅋ
    햇빛을 안좋아하고, 어둑한 분위기를 좀 좋아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