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나 뜰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꽃이있죠. 

바로 페츄니아인데요.

나팔꽃과 흡사하게 생겨서인지 

왠지 더 친밀감이 느껴지는 꽃이랍니다. 


지난 달에 남산공원 어느 음식점 정원에서 

행잉 페츄니아를 담았었지요. 

눈부신 오후 햇살 가득 머금은 페츄니아를 찍다가 

햇살을 점점 쫓아내면서 찍었어요. 


어느 페츄니아가 맘에 드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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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dy-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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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2018.07.0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패츄니아이군요 저는 나팔꽃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예쁘네요 ~ 여름 분위기 물씬입니다 !

  2. 소망울타리 2018.07.0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나팔꽃인줄 알았네요~
    전 4번입니다~